【뉴욕 로이터연합】 일본은 20일 걸프전쟁 분담금의 추가제공을 미국에 알려왔다고 니컬러스 브래디 재무장관이 밝혔다.
브래디 장관은 미국을 방문중인 일본의 하시모토 류타로(교본룡태랑) 대장상과 회담한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그들은 그들에게 주어진 일을 할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걸프전쟁에 우선 40억달러를 제공하기로 약속한 일본은 그러나 구체적으로 얼마나 추가로 제공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일본의 한 관리는 『미·일 재무장관회담에서 분담금의 구체적인 액수에 대해서는 논의가 없었으나 하시모토 대장상은 적절한 협력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브래디 장관은 미국을 방문중인 일본의 하시모토 류타로(교본룡태랑) 대장상과 회담한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그들은 그들에게 주어진 일을 할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걸프전쟁에 우선 40억달러를 제공하기로 약속한 일본은 그러나 구체적으로 얼마나 추가로 제공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일본의 한 관리는 『미·일 재무장관회담에서 분담금의 구체적인 액수에 대해서는 논의가 없었으나 하시모토 대장상은 적절한 협력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1991-01-2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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