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협」은 20일 상오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양대 대강당에서 재야인사 대학생 등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창립 1주년기념식 및 대의원대회를 가졌다.
「전노협」은 이날 대의원대회에서 구속된 단병호위원장(41)을 그대로 유임시키고 직무대행으로 현주억 「전북노련」 위원장(36)을 선출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현 정권과 재벌의 기만적인 임금 억제정책을 분쇄,실질임금과 주 44시간 노동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모든 민주노조가 투쟁해 나가자』고 밝혔다.
「전노협」은 이날 대의원대회에서 구속된 단병호위원장(41)을 그대로 유임시키고 직무대행으로 현주억 「전북노련」 위원장(36)을 선출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현 정권과 재벌의 기만적인 임금 억제정책을 분쇄,실질임금과 주 44시간 노동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모든 민주노조가 투쟁해 나가자』고 밝혔다.
1991-01-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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