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만 개전직후 시행된 대형네온사인 가동금지 등의 수요억제 대책으로 하루 15만㎾의 전기가 절약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석유로 환산할 경우 하루 1만1천배럴이 절약돼 1억8천만원의 경비가 절감된다.
19일 동력자원부에 따르면 페만개전 직전인 16일 하오6시 최대 전력수요가 1천6백25만㎾였으나 17일에는 이보다 15만㎾ 낮은 1천6백15만㎾로 나타났다.
이를 석유로 환산할 경우 하루 1만1천배럴이 절약돼 1억8천만원의 경비가 절감된다.
19일 동력자원부에 따르면 페만개전 직전인 16일 하오6시 최대 전력수요가 1천6백25만㎾였으나 17일에는 이보다 15만㎾ 낮은 1천6백15만㎾로 나타났다.
1991-01-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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