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18일 상오 정해창 비서실장을 비롯,관계 수석비서관들로부터 페르시아만 전쟁의 이틀째 전황과 함께 국제유가 동향을 보고받고 『비축유류를 최대로 활용,국내수급 대책에 만전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이수정 청와대 대변인은 회의후 일부 주한미군의 페만 이동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미국은 이미 페만전쟁 발발에도 불구하고 한반도에 있어 미국의 전략적·전술적 지원수준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우리 정부에 확인해 왔다』고 말했다.
이수정 청와대 대변인은 회의후 일부 주한미군의 페만 이동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미국은 이미 페만전쟁 발발에도 불구하고 한반도에 있어 미국의 전략적·전술적 지원수준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우리 정부에 확인해 왔다』고 말했다.
1991-01-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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