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16일 하오1시50분쯤 대전시 대덕구 석봉동 대전 동부경찰서 신탄진파출소 2층 식당에서 이 파출소소속 의경인 김운환일경(20·충남 홍성군 광천읍)이 동료인 김규영상경(20)이 오발한 권총에 등을 맞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중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김일경은 이날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쉬던중 김상경이 38구경 권총을 만지다 오발한 실탄에 맞아 변을 당했다는 것이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김일경은 이날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쉬던중 김상경이 38구경 권총을 만지다 오발한 실탄에 맞아 변을 당했다는 것이다.
1991-01-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끝까지 가 봐야 안다”는 이야기도 안 나오는 6·3 선거[윤태곤의 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1/26/SSC_2025012616570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