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12일 페르시아만에 진출해 있는 현대·삼성 등 18개 국내 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이라크에 있는 한국인 근로자 88명과 사우디아라비아 동북부 국경지대의 1천1백24명을 빠른 시일내에 철수시키라고 지시했다.
또 사우디아라비아에 진출해 있는 3천7백38명에 대해서도 전쟁위기가 높아짐에 따라 현지 공관의 계획에 맞춰 대피 또는 철수시킬 것을 지시했다.
현재 이라크 지역에는 현대건설 근로자 60명을 비롯,삼성 종합건설 20명,한양 7명,정우개발 1명 등 모두 88명이 있다.
또 사우디아라비아에 진출해 있는 3천7백38명에 대해서도 전쟁위기가 높아짐에 따라 현지 공관의 계획에 맞춰 대피 또는 철수시킬 것을 지시했다.
현재 이라크 지역에는 현대건설 근로자 60명을 비롯,삼성 종합건설 20명,한양 7명,정우개발 1명 등 모두 88명이 있다.
1991-01-1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