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공에 “군징집 협조” 통첩/그루지야선 경찰발포 3명 사망
【모스크바 로이터연합특약】 라트비아공화국 관리들은 7일 드미트리 야조프 소련 국방장관이 수천명의 공수부대원들을 발트해 연안국가들에 파병토록 명령했다고 말했다.
이 관리들은 『발트해 지역 군사령관이 라트비아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군징집을 원활히 하기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통보했다』고 말했다.
이와관련,소련 TV는 이날 『1개 사단이상의 낙하산부대가 발트해지역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모스크바와 이 지역간의 긴장은 계속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모스크바 AFP연합특약】 소련 그루지야공화국 남부 오세티아 자치지역에서 6일 경찰이 발포,최소한 3명이 숨졌다고 인터팍스가 보도했다.
현재 소식통들은 경찰의 발포이후 무장한 군인들이 시내를 순찰하고 있으며 3천여명의 보안군이 증강됐다고 전했다.
【모스크바 로이터연합특약】 라트비아공화국 관리들은 7일 드미트리 야조프 소련 국방장관이 수천명의 공수부대원들을 발트해 연안국가들에 파병토록 명령했다고 말했다.
이 관리들은 『발트해 지역 군사령관이 라트비아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군징집을 원활히 하기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통보했다』고 말했다.
이와관련,소련 TV는 이날 『1개 사단이상의 낙하산부대가 발트해지역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모스크바와 이 지역간의 긴장은 계속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모스크바 AFP연합특약】 소련 그루지야공화국 남부 오세티아 자치지역에서 6일 경찰이 발포,최소한 3명이 숨졌다고 인터팍스가 보도했다.
현재 소식통들은 경찰의 발포이후 무장한 군인들이 시내를 순찰하고 있으며 3천여명의 보안군이 증강됐다고 전했다.
1991-01-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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