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경찰서는 6일 김모군(19ㆍ영등포구 신길7동) 등 3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1일 하오8시50분쯤 김군이 한때 종업원으로 일했던 구로구 가리봉3동 140의16 술집 「주촌」(주인 박순우ㆍ31)에 들어가 박씨가 카운터에 놓아둔 현금 등 2천7백만원이 든 가방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이들은 지난 1일 하오8시50분쯤 김군이 한때 종업원으로 일했던 구로구 가리봉3동 140의16 술집 「주촌」(주인 박순우ㆍ31)에 들어가 박씨가 카운터에 놓아둔 현금 등 2천7백만원이 든 가방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1991-01-0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