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동준기자】 화성 연쇄 부녀자폭행 사건의 9번째 피해자 김모양(13) 살해사건 용의자 윤모군(19)을 수사하고 있는 수원지검은 5일 윤군에 대한 1차 구속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구속기간을 10일간 연장했다.
수원지검은 오는 15일까지 윤군에 대한 경찰수사 내용을 정밀 재검토하고 직접 증거물 확보에 역점을 두어 조사를 벌인 뒤 윤군을 김양 강간살해 혐의로 추가기소할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수원지검은 오는 15일까지 윤군에 대한 경찰수사 내용을 정밀 재검토하고 직접 증거물 확보에 역점을 두어 조사를 벌인 뒤 윤군을 김양 강간살해 혐의로 추가기소할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1991-01-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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