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주식시장은 자수 7백선 육박에 따른 대기매물 출회로 반락하기도 했으나 재계의 단체방북 추진설 및 아파트분양가 자율화 루머에 힘입어 플러스로 끝났다.
종가 종합지수는 0.83포인트 상승한 6백98,45였다.
거래량이 8백68만주로 매매가 다소 활발한 편이었다.
종가는 보합권이었으나 등락폭이 6포인트를 넘었다.
금융업이 0.2% 내린 반면 건설·무역주는 2.4%씩 올랐다.
3백71개 종목이 상승했고 상한가 종목도 72개에 이르렀다. 1백95개 종목은 내렸다.
종가 종합지수는 0.83포인트 상승한 6백98,45였다.
거래량이 8백68만주로 매매가 다소 활발한 편이었다.
종가는 보합권이었으나 등락폭이 6포인트를 넘었다.
금융업이 0.2% 내린 반면 건설·무역주는 2.4%씩 올랐다.
3백71개 종목이 상승했고 상한가 종목도 72개에 이르렀다. 1백95개 종목은 내렸다.
1991-01-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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