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 중국 양자강 중류에 세계 최대 규모의 삼협댐을 10년내에 건설한다는 결의가 작년말 북경에서 열린 중국 공산당 제13기 중앙위원회 제7차 전체회의(7중전회)에서 채택됐다고 교도(공동)통신이 4일 홍콩의 시사주간지 당대를 인용,보도했다.
이같은 결의는 7중전회성명 가운데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이붕 총리가 일괄해서 삼협댐 건설계획을 강력히 주장해 왔기 대문에 이총리의 권위가 한층 강화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이 주간지는 풀이했다.
이같은 결의는 7중전회성명 가운데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이붕 총리가 일괄해서 삼협댐 건설계획을 강력히 주장해 왔기 대문에 이총리의 권위가 한층 강화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이 주간지는 풀이했다.
1991-01-0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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