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초 눈과 함께 몰아닥친 강추위가 주말인 5일에 이어 일요일인 6일까지 계속되겠다.
기상청은 4일 아침 최저기온이 서울 영하 10.8도,대전 영하 9.9도,대구 영하 5.7도,광주 영하 2.9도를 기록하는 등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영하로 떨어졌던 이번 추위가 5일 아침에는 서울 영하 12도,청주 영하 13도,철원 영하 19도,대구 영하 7도 등 더욱 기세를 떨치겠다고 예보했다.
또 일요일인 6일에도 서울 영하 9도,청주 영하 12도,광주·대구 영하 6도 등 추위가 계속되나 이날은 낮부터 중부지방의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며 누그러지겠다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그러나 오는 7일에는 전국에 또다시 한차례 눈이나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4일 아침 최저기온이 서울 영하 10.8도,대전 영하 9.9도,대구 영하 5.7도,광주 영하 2.9도를 기록하는 등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영하로 떨어졌던 이번 추위가 5일 아침에는 서울 영하 12도,청주 영하 13도,철원 영하 19도,대구 영하 7도 등 더욱 기세를 떨치겠다고 예보했다.
또 일요일인 6일에도 서울 영하 9도,청주 영하 12도,광주·대구 영하 6도 등 추위가 계속되나 이날은 낮부터 중부지방의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며 누그러지겠다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그러나 오는 7일에는 전국에 또다시 한차례 눈이나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1991-01-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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