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학년도 후기대학 입학원서 접수가 3일 상오9시부터 17개 분할모집대를 포함한 전국 66개 대학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원서접수 마감은 오는 7일 하오5시이며 시험은 22일이다.
후기대 모집정원은 성균관대 한국외국어대 경희대 한양대 등 17개 분할모집대의 1만5천7백68명 등 모두 5만8천6백49명으로 지난해 보다 2천3백13명이 늘었다.
이에따라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전기대 탈락자의 50.6% 가량이 후기대에 몰릴 경우 지원자는 모두 26만1천여명이 되어 경쟁률은 4.45대 1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입시 관계자들은 이보다 2만5천여명이 더 지원,4.8대 1 정도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낼 것으로 보고 있다.
이처럼 경쟁률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접수 첫날인 이날 각 대학의 접수창구는 보다 신중하게 지원하려는 수험생들과 신정연휴 뒤끝에 날씨마저 궂어 지난해보다 더욱 한산한 편이었으며 원서 교부처에서 원서를 사갖고 가는 학생들이 오히려 많았다.
원서접수 마감은 오는 7일 하오5시이며 시험은 22일이다.
후기대 모집정원은 성균관대 한국외국어대 경희대 한양대 등 17개 분할모집대의 1만5천7백68명 등 모두 5만8천6백49명으로 지난해 보다 2천3백13명이 늘었다.
이에따라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전기대 탈락자의 50.6% 가량이 후기대에 몰릴 경우 지원자는 모두 26만1천여명이 되어 경쟁률은 4.45대 1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입시 관계자들은 이보다 2만5천여명이 더 지원,4.8대 1 정도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낼 것으로 보고 있다.
이처럼 경쟁률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접수 첫날인 이날 각 대학의 접수창구는 보다 신중하게 지원하려는 수험생들과 신정연휴 뒤끝에 날씨마저 궂어 지난해보다 더욱 한산한 편이었으며 원서 교부처에서 원서를 사갖고 가는 학생들이 오히려 많았다.
1991-01-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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