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청장 사표 김세기 기자 기자 입력 1991-01-04 00:00 수정 1991-01-0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1/04/19910104018009 URL 복사 댓글 0 【부산=김세기기자】 택지 용도변경과 관련,업자가 두고간 돈을 받았다가 되돌려준 사건으로 물의를 빚었던 임종택 부산 영도구청장(55)이 3일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했다. 1991-01-0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