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로이터연합】 이란은 3일 필요하다면 무력을 사용해서라도 미국이 주도하는 다국적군과 이라크 간의 전쟁에서 중립을 지킬 것이며 자국의 국경을 방어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알리 아크바르 벨라야티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이라크 쪽 국경에서 시행키로 한 이번달의 기동훈련 계획이 이란의 중립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알리 아크바르 벨라야티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이라크 쪽 국경에서 시행키로 한 이번달의 기동훈련 계획이 이란의 중립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1991-01-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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