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과 김대중 평민당총재는 이달 중순께 청와대회담을 갖고 국정 전반에 걸쳐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의 한 소식통은 3일 『노대통령과 김평민총재가 1월 중순 청와대 회동을 갖자는데 상호 양해가 이뤄진 것으로 안다』면서 『이번 여야총재회담에서는 1월 임시국회운영문제와 함께 지방의회선거를 깨끗하게 치르는 방안 등이 협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여권의 한 소식통은 3일 『노대통령과 김평민총재가 1월 중순 청와대 회동을 갖자는데 상호 양해가 이뤄진 것으로 안다』면서 『이번 여야총재회담에서는 1월 임시국회운영문제와 함께 지방의회선거를 깨끗하게 치르는 방안 등이 협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1-01-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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