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경찰서는 27일 김모군(15·부천 J고교 1년) 등 고교생 2명을 상습 강도강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군 등은 지난 2일 낮12시쯤 동작구 상도동 최모양(20) 집 대문을 두드리며 사람을 찾는척 하다가 최양이 대문을 열고 나오자 미리 준비한 흉기로 최양을 위협,안방으로 끌고 들어가 손가방 등을 뒤져 80여만원을 빼앗고 성폭행하는 등 지금까지 15차례에 걸쳐 대낮 주택가를 돌며 2백여만원을 빼앗고 강도강간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김군 등은 지난 2일 낮12시쯤 동작구 상도동 최모양(20) 집 대문을 두드리며 사람을 찾는척 하다가 최양이 대문을 열고 나오자 미리 준비한 흉기로 최양을 위협,안방으로 끌고 들어가 손가방 등을 뒤져 80여만원을 빼앗고 성폭행하는 등 지금까지 15차례에 걸쳐 대낮 주택가를 돌며 2백여만원을 빼앗고 강도강간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0-12-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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