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은 21일 내년 1월 하순 평양에서 열리는 일·북한간 국교정상화 본회담의 북한측 대표단 단장으로 신인철 외교부 부부장(차관급)을 결정,통보했다고 일본 외무성이 밝혔다.
한편 일본정부는 이날 각의를 열고 일본측 대표로 나카히라 노보루(60·중평립) 전 말레이시아 대사를 결정했다.
한편 일본정부는 이날 각의를 열고 일본측 대표로 나카히라 노보루(60·중평립) 전 말레이시아 대사를 결정했다.
1990-1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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