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남부지청 특수부 최재원검사는 19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675 대풍공업사 대표 전미수씨(45) 등 불법 유조차량 제작업체 대표 3명과 무허가 판금도색업체 9명,적재함구조 변경업체 대표 2명 등 모두 14명을 자동차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영등포구 대림동 형진카인테리어 대표 한원식씨(40) 등 무허가 정비업체 대표 25명을 입건했다.
검찰은 또 영등포구 대림동 형진카인테리어 대표 한원식씨(40) 등 무허가 정비업체 대표 25명을 입건했다.
1990-12-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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