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동준기자】 경기도는 19일 자신이 쓴 수필집 출판기념회를 열고 관내 업자들로부터 축의금을 받은 경기도 가평 부군수 정창화씨(57)를 이 날짜로 직위해제했다.
정부군수는 지난달 3일 자신이 쓴 수필집 「청산수」를 발간,출판기념회를 열면서 상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관내 상공인 사회단체장 등에게 초청장을 보내 이들로부터 4백24만원의 축의금을 거둬 물의를 빚었다.
정부군수는 지난달 3일 자신이 쓴 수필집 「청산수」를 발간,출판기념회를 열면서 상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관내 상공인 사회단체장 등에게 초청장을 보내 이들로부터 4백24만원의 축의금을 거둬 물의를 빚었다.
1990-12-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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