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외신 종합 연합 특약】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16개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18일 『나토는 반드시 필요한 기구로 남을 것이며 평화유지를 위해 가까운 장래에 안보상의 필요에 따른 최소한의 핵 재래식 전력의 적절한 조화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토 16개 외무장관들은 이날 이틀간의 회의를 마친뒤 성명을 통해 『페르시아만 사태로 나토가 위협을 받고 있다』면서 『동맹국이 공격을 받을 경우 즉각 응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C 외무장관들은 18일 이탈리아 외무장관과의 회담을 희망한 이라크의 요청을 거부했다.
이들은 미이라크회담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탈리아이라크 외무회담을 거부한다고 밝혔다.
나토 16개 외무장관들은 이날 이틀간의 회의를 마친뒤 성명을 통해 『페르시아만 사태로 나토가 위협을 받고 있다』면서 『동맹국이 공격을 받을 경우 즉각 응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C 외무장관들은 18일 이탈리아 외무장관과의 회담을 희망한 이라크의 요청을 거부했다.
이들은 미이라크회담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탈리아이라크 외무회담을 거부한다고 밝혔다.
1990-12-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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