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AP 연합】 일본 정부는 격심한 식량난을 겪고 있는 소련에 1백40억엔(약 1억8백만달러) 규모의 긴급 식량원조를 할 것이라고 18일 사카모토 미소지(판본삼십차) 관방장관이 발표했다.
사카모토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대소 원조는 국영 일본 수출입은행으로부터의 1백30억엔(1억달러)의 차관과 5억엔(3백80만달러)의 식량 및 의약품 원조를 포함한 것이라고 밝혔다.
사카모토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대소 원조는 국영 일본 수출입은행으로부터의 1백30억엔(1억달러)의 차관과 5억엔(3백80만달러)의 식량 및 의약품 원조를 포함한 것이라고 밝혔다.
1990-12-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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