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단체서 8백t 기증/일 매일신문 보도
【도쿄 연합】 북한은 지난 7월 한국기독교관계자들이 보낸 「사랑의 쌀」 8백t을 받아들였다고 일 마이니치(매일)신문이 도쿄의 북한문제 소식통을 인용,18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6월16일과 29일 북경에서 북한측에서는 무역개발회사 북경사무소 사장 및 총사장이,한국측에서는 기독교관계자와 재미 목사가 각각 참석한 가운데 이른바 「사랑의 쌀」을 홍콩을 통해 북한으로 보내는 문제를 협의했다.
이에 따라 한국측은 국내 미곡공판장에서 사모은 쌀을 7월3일 부산항에서 선적,홍콩으로 보냈으며 이 쌀은 무역개발회사 북경사무소가 인수하는 형식을 취해 북한에 건네졌다고 마이니치신문은 전했다.
【도쿄 연합】 북한은 지난 7월 한국기독교관계자들이 보낸 「사랑의 쌀」 8백t을 받아들였다고 일 마이니치(매일)신문이 도쿄의 북한문제 소식통을 인용,18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6월16일과 29일 북경에서 북한측에서는 무역개발회사 북경사무소 사장 및 총사장이,한국측에서는 기독교관계자와 재미 목사가 각각 참석한 가운데 이른바 「사랑의 쌀」을 홍콩을 통해 북한으로 보내는 문제를 협의했다.
이에 따라 한국측은 국내 미곡공판장에서 사모은 쌀을 7월3일 부산항에서 선적,홍콩으로 보냈으며 이 쌀은 무역개발회사 북경사무소가 인수하는 형식을 취해 북한에 건네졌다고 마이니치신문은 전했다.
1990-12-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