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특약】 조지 부시 미 대통령과 면담했던 2명의 미 상원의원은 14일 『부시 대통령은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과의 대화일정 마련이 실패한 것에 대해 매우 실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대화를 포기하려 한다』고 말했다.
그들은 『오늘 대통령의 분위기로 보아 미·이라크간의 대화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면서 『대통령은 후세인이 대화에 나서지 않으면 큰 곤란을 겪는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한다는 확신이 있다』고 전했다.
그들은 『오늘 대통령의 분위기로 보아 미·이라크간의 대화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면서 『대통령은 후세인이 대화에 나서지 않으면 큰 곤란을 겪는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한다는 확신이 있다』고 전했다.
1990-12-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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