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하오3시50분쯤 서울 성동구 금호동3가 751에 세들어 사는 이영옥씨(51)의 반지하 셋방에서 불이나 8평 크기의 방을 모두 태우고 옆방에 사는 손두석씨(47)가 문틈으로 새어든 연기에 질식돼 숨졌다.
1990-12-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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