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북한의 김일성 주석은 90년대말까지는 한반도의 통일이 이루어질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북한 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이 통신은 김 주석의 말을 인용,그가 통일을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자주·평화·민족대단결의 3대 원칙에 따라 조국통일을 이룩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은 남북이 연방제 형태로 합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이 통신은 김 주석의 말을 인용,그가 통일을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자주·평화·민족대단결의 3대 원칙에 따라 조국통일을 이룩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은 남북이 연방제 형태로 합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1990-1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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