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하오11시50분쯤 경기도 성남시 판교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서울기점 17.3㎞ 지점에서 서울3 코7443호 소나타승용차를 몰고가던 서울지검 동부지청 형사2부 이광일검사(34)가 운전 부주의로 도로변 철책을 들이받고 승용차가 전소되면서 불에 타 숨졌다.
빈소는 서울 강동구 풍납동 서울 중앙병원에 차려졌다. 유족으로는 부인(34)과 9살,5살된 남매가 있다.
빈소는 서울 강동구 풍납동 서울 중앙병원에 차려졌다. 유족으로는 부인(34)과 9살,5살된 남매가 있다.
1990-12-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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