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로이터 연합 특약】 미국은 6일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동맹국들에 보다 많은 군을 파병할 것과 무기 및 물자를 공급하도록 압력을 가했다고 나토의 소식통이 밝혔다.
이 소식통은 『리처드 체니 미 국방장관이 이라크와의 전쟁 가능성에 대비,동맹국들에 공군파병 및 탄약·의료용품 등의 공급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리처드 체니 미 국방장관이 이라크와의 전쟁 가능성에 대비,동맹국들에 공군파병 및 탄약·의료용품 등의 공급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1990-12-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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