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웨리멜 소련 해운장관은 5일 『극동지역의 교역활성화를 위해 블라디보스토크,코르사코프,와니노 등 3개항 가까운 시일내에 개방하겠다』고 말했다.
웨리멜 장관은 이날 일본 마이니치(매일)신문의 소련방문단과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블라디보스토크항은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하는 내년 4월께,코르사코프와 와니노 2개항은 연내에 개방문제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웨리멜 장관은 이날 일본 마이니치(매일)신문의 소련방문단과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블라디보스토크항은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하는 내년 4월께,코르사코프와 와니노 2개항은 연내에 개방문제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0-12-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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