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는 최근 이달중으로 주서울 무역대표처 개설요원을 한국에 파견하겠다고 우리 정부에 통보해온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정부의 한 고위당국자는 이날 『중국국제상회(CCOIC) 직원과 외교부 공무원들로 구성된 4∼5명의 선발대가 대표처 개설요원자격으로 이달중 서울에 오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중국은 빠르면 내년 1월중으로 서울 무역대표처를 개설할 계획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정부의 한 고위당국자는 이날 『중국국제상회(CCOIC) 직원과 외교부 공무원들로 구성된 4∼5명의 선발대가 대표처 개설요원자격으로 이달중 서울에 오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중국은 빠르면 내년 1월중으로 서울 무역대표처를 개설할 계획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1990-12-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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