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세기기자】 80년 언론통폐합때 폐간된 전 국제신문 사원 83명은 5일 국가를 상대로 41억5천만원의 배상금 지급신청서를 부산지검 국가배상심의회에 냈다.
사원들은 신청서에서 『당시 정부의 강권에 의해 회사를 잃자 지난 10년동안 온갖 수모와 울분을 겪었다』면서 『우선 1차로 83명에 대한 배상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사원들은 신청서에서 『당시 정부의 강권에 의해 회사를 잃자 지난 10년동안 온갖 수모와 울분을 겪었다』면서 『우선 1차로 83명에 대한 배상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1990-12-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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