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아 로이터 AFP 연합】 남미 5개국 순방길에 올라 첫 방문국인 브라질에 도착한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아르헨티나 군부의 반란소식에도 불구하고 아르헨티나 방문을 취소할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백악관의 한 대변인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예정대로 방문계획을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예정대로 방문계획을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1990-12-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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