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북한은 25일 한국이 일본북한간 관계개선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이는 「범죄행위」라고 규탄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조선일본 우호촉진협회의 한 대변인은 이날 중앙통신을 통해 보도된 성명에서 『남한당국은 이 문제에 개입할 아무런 근거도,권리도 갖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고 『조일 두 나라가 독립과 평등,상호이익의 원칙 위에서 선린관계를 수립,발전시키는 것은 양국민의 이익을 위하는 것일 뿐 아니라 평화롭고 번영하는 아시아를 건설하는 데 매우 유익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조선일본 우호촉진협회의 한 대변인은 이날 중앙통신을 통해 보도된 성명에서 『남한당국은 이 문제에 개입할 아무런 근거도,권리도 갖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고 『조일 두 나라가 독립과 평등,상호이익의 원칙 위에서 선린관계를 수립,발전시키는 것은 양국민의 이익을 위하는 것일 뿐 아니라 평화롭고 번영하는 아시아를 건설하는 데 매우 유익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1990-11-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