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낮12시50분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태영아파트 다동 놀이터에서 회전놀이 기구를 타고 놀던 이 동네 이동이씨(37·동대문구 답십리동 477의2)의 딸 현주양(9·신답국교 3년)이 놀이기구의 회전축이 부러지면서 덮친 놀이기구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0-11-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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