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대통령은 22일 상오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새질서새생활실천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치사를 통해 『우리가 맞고 있는 문제는 우리의 역량이 모자라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삶의 자세가 흐트러진 데 있다』고 지적하고 『우리 모두가 새로운 사회기풍을 세워 흩어진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새마을지도자들이 정열과 헌신으로 「범죄의 두려움이 없는 사회」 「질서있는 사회」 「일하는 사회」를 이루어 우리 모두의 밝은 앞날을 여는 데 앞장서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하고 『불법과 무질서가 발붙일 수 없는 민주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호소했다.<관련기사 18면>
노 대통령은 이어 『새마을지도자들이 정열과 헌신으로 「범죄의 두려움이 없는 사회」 「질서있는 사회」 「일하는 사회」를 이루어 우리 모두의 밝은 앞날을 여는 데 앞장서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하고 『불법과 무질서가 발붙일 수 없는 민주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호소했다.<관련기사 18면>
1990-11-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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