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사업전환에 대한 지원이 활발하다.
21일 상공부에 따르면 올해 6백억원의 중소기업 사업전환지원자금을 확보,10월말 현재 사업전환을 추진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융자실적은 1백78개 업체에 5백17억원을 추천했고 1백59개 업체에 4백54억원이 대여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전환 지원사업이란 최근 경영여건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새로운 업종 또는 품목으로 전환하거나 다각화 하는 경우 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자금신청업체는 1백78개 업체 6백22억원에 이르고 있다. 사업전환 승인업체를 전환 전 업종별로 보면 지난 88년 사업개시이래 승인된 총 2백54개 업체 가운데 기계·금속분야가 40%인 1백1건,화공분야가 20%인 50건을 차지했다.
전환계획업종도 기계·금속이 47%인 1백19건,화공업종이 22%인 56건을 차지,한단계 높은 기술분야로의 사업전환을 통해 산업구조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1일 상공부에 따르면 올해 6백억원의 중소기업 사업전환지원자금을 확보,10월말 현재 사업전환을 추진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융자실적은 1백78개 업체에 5백17억원을 추천했고 1백59개 업체에 4백54억원이 대여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전환 지원사업이란 최근 경영여건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새로운 업종 또는 품목으로 전환하거나 다각화 하는 경우 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자금신청업체는 1백78개 업체 6백22억원에 이르고 있다. 사업전환 승인업체를 전환 전 업종별로 보면 지난 88년 사업개시이래 승인된 총 2백54개 업체 가운데 기계·금속분야가 40%인 1백1건,화공분야가 20%인 50건을 차지했다.
전환계획업종도 기계·금속이 47%인 1백19건,화공업종이 22%인 56건을 차지,한단계 높은 기술분야로의 사업전환을 통해 산업구조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990-11-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