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불만 경관 5명/취재기자 집단 폭행

기사 불만 경관 5명/취재기자 집단 폭행

입력 1990-11-20 00:00
수정 1990-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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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 기사내용에 불만을 품은 경찰관들이 경찰서내에서 취재기자를 집단 폭행해 말썽이 되고 있다.

지난 17일 상오8시30분쯤 부산 동부경찰서 형사계 사무실에서 형사계 직원 김종호순경(32) 등 경찰관 5명이 출입기자인 부산일보 사회부 윤현주기자(30)의 멱살을 잡고 폭언을 하며 사무실 밖으로 끌어내는 등 집단폭행했다.

1990-11-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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