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 기사내용에 불만을 품은 경찰관들이 경찰서내에서 취재기자를 집단 폭행해 말썽이 되고 있다.
지난 17일 상오8시30분쯤 부산 동부경찰서 형사계 사무실에서 형사계 직원 김종호순경(32) 등 경찰관 5명이 출입기자인 부산일보 사회부 윤현주기자(30)의 멱살을 잡고 폭언을 하며 사무실 밖으로 끌어내는 등 집단폭행했다.
지난 17일 상오8시30분쯤 부산 동부경찰서 형사계 사무실에서 형사계 직원 김종호순경(32) 등 경찰관 5명이 출입기자인 부산일보 사회부 윤현주기자(30)의 멱살을 잡고 폭언을 하며 사무실 밖으로 끌어내는 등 집단폭행했다.
1990-11-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