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제임스 릴리 중국주재 미 대사가 CIA(미 중앙정보국)의 신임국장에 임명될지 모른다고 미 시사주간이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19일 발행될 최신호에서 보도했다.
이 주간지는 윌리엄 웹스터 현 CIA국장은 연방판사직을 맡으라는 제의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고 그러나 FBI(미 연방수사국) 국장직도 역임했던 웹스터 현 국장은 현직유임을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62세로 정보전문가인 릴리 대사는 지난 74∼75년 부시 현 대통령이 주중 대사직에 있을 당시 북경주재 CIA 책임자로 일한 바 있다.
이 주간지는 윌리엄 웹스터 현 CIA국장은 연방판사직을 맡으라는 제의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고 그러나 FBI(미 연방수사국) 국장직도 역임했던 웹스터 현 국장은 현직유임을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62세로 정보전문가인 릴리 대사는 지난 74∼75년 부시 현 대통령이 주중 대사직에 있을 당시 북경주재 CIA 책임자로 일한 바 있다.
1990-11-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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