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대통령은 15일 하오 종교단체장 11명을 청와대로 초청,「10ㆍ13 선언」과 이에 따른 새질서 새생활 실천운동관련 종교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국민도덕성 회복에 종교계가 적극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참석한 종교단체장은 장상문 불교방송 사장,정연탁 한국기독교 평신도단체협의회장,장초득 한국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장 등이다.
이날 참석한 종교단체장은 장상문 불교방송 사장,정연탁 한국기독교 평신도단체협의회장,장초득 한국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장 등이다.
1990-11-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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