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은 세입을 증대시켜 날로 증가하는 국가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해 8차 5개년계획(91∼95)중에 세제개혁을 단행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미 모든 지방정부에 대해 조세를 인상하도록 지시했다고 홍콩의 친중국계 경제주간지 경제도보가 12일 보도했다.
중국사정에 밝은 이 경제전문지는 이날 출간된 최신호에서 이같은 정부방침에 따라 국무원 직속기관인 국가세무국은 조세수입이 국가세입의 28%를 차지하도록 그 규모를 인상하여 책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도보지는 중앙정부가 각 지방정부의 조세인상을 위해 지방정부에 대한 세제상의 특혜를 줄이고 세무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조세명목도 증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사정에 밝은 이 경제전문지는 이날 출간된 최신호에서 이같은 정부방침에 따라 국무원 직속기관인 국가세무국은 조세수입이 국가세입의 28%를 차지하도록 그 규모를 인상하여 책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도보지는 중앙정부가 각 지방정부의 조세인상을 위해 지방정부에 대한 세제상의 특혜를 줄이고 세무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조세명목도 증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1990-11-14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