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2일 기업의 부동산투기를 뿌리뽑기 위해서는 업무용ㆍ비업무용 구분을 없애는 등 기업보유 부동산에 대한 과세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정부가 비업무용 부동산 판정기준을 완화하고 재벌들의 부동산 자체매각실적이 매우 부진하다는 사실은 정부가 재벌들의 땅투기를 방임해 왔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보완대책을 강구하도록 촉구했다.
경실련은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정부가 비업무용 부동산 판정기준을 완화하고 재벌들의 부동산 자체매각실적이 매우 부진하다는 사실은 정부가 재벌들의 땅투기를 방임해 왔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보완대책을 강구하도록 촉구했다.
1990-11-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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