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과 로이터 연합】 중국은 최근 니카라과가 대만과 국교를 수립한데 항의,마나과 주재 외교관을 전원 귀국시키는등 대 니카라과 외교관계를 잠정 중단키로 결정했다고 마나과 주재 중국 대사관이 9일 밝혔다.
대사관측은 그러나 이번 조치가 국교단절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마나과 주재 중국 대사관의 황제징 1등서기는 대사관이 곧 폐쇄되고 외교관이 전원 북경으로 귀국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사관측은 그러나 이번 조치가 국교단절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마나과 주재 중국 대사관의 황제징 1등서기는 대사관이 곧 폐쇄되고 외교관이 전원 북경으로 귀국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0-11-1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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