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로이터 연합】 라미즈 알리아 알바니아 인민의회 간부회의장은 공산당의 권력독점을 희석화하기 위해 전면적인 헌법 개혁을 제안하는 한편 지난 67년 내렸던 종교금지 조치를 해제했다고 알바니아의 ATA통신이 8일 보도했다.
알리아 의장은 지난 6일 개최된 공산당 중앙위원회에서 담담하게 유럽 최후의 교조주의 공산국가인 알바니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개혁에 대한 강한 저항,심각한 경제문제,과거의 실정 및 공장에서의 「무정부 상태」에 대해 말했다.
알리아 의장은 지난 6일 개최된 공산당 중앙위원회에서 담담하게 유럽 최후의 교조주의 공산국가인 알바니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개혁에 대한 강한 저항,심각한 경제문제,과거의 실정 및 공장에서의 「무정부 상태」에 대해 말했다.
1990-11-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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