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5일 건설관련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건설부 김보근 제1차관보를 면직 조치했다.
김 차관보는 최근 청와대 특명사정반에 의해 이같은 비위사실이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차관보는 최근 청와대 특명사정반에 의해 이같은 비위사실이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1990-11-0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