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에너지와 한국석유개발공사가 참여중인 에콰도르 육상광구(B12)에서 지난 9월에 원유를 발견한데 이어 최근 2번째 시추공에서 유징이 발견됐다.
이에 따라 에콰도르 육상광구에서도 북예멘 마리브유전처럼 유전개발 가능성이 높아졌다.
2일 경인에너지에 따르면 새로 유징이 발견된 지점은 지난 9월 원유가 발견된 곳으로부터 서남쪽으로 30㎞쯤 떨어져 있어 이 광구에 대한 개발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유징이 발견된 광구에 대한 경제성 여부는 오는 12월초 최종산출시험을 거친뒤 판명된다.
경인에너지와 한국석유개발공사는 이 광구에 대해 각각 18.75%,6.25%의 지분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에콰도르 육상광구에서도 북예멘 마리브유전처럼 유전개발 가능성이 높아졌다.
2일 경인에너지에 따르면 새로 유징이 발견된 지점은 지난 9월 원유가 발견된 곳으로부터 서남쪽으로 30㎞쯤 떨어져 있어 이 광구에 대한 개발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유징이 발견된 광구에 대한 경제성 여부는 오는 12월초 최종산출시험을 거친뒤 판명된다.
경인에너지와 한국석유개발공사는 이 광구에 대해 각각 18.75%,6.25%의 지분을 갖고 있다.
1990-11-0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