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 로이터 연합】 지난 70년간 계속된 공산주의의 해체를 급속도로 추진하고 있는 몽고 사회당은 국유자산을 남녀노소ㆍ연금수혜자 등 전시민들에게 균등 분배할 계획이다.
도를리그자브 부총리는 한 회견을 통해 『우리는 시장경제로 이행하는데 낭비할 시간이 없다』면서 『가능한한 빠른 시일내에 일부 자산을 국민들에게 분배함으로써 심각한 경제위기에 빠져드는 것을 피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유공장과 기업 그리고 일부 토지가 2백만 전몽고 시민들에게 균등 분배돼 국민들은 올해말 전에 통과될 한 법률에 따라 주주가 된다.
도를리그자브 부총리는 한 회견을 통해 『우리는 시장경제로 이행하는데 낭비할 시간이 없다』면서 『가능한한 빠른 시일내에 일부 자산을 국민들에게 분배함으로써 심각한 경제위기에 빠져드는 것을 피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유공장과 기업 그리고 일부 토지가 2백만 전몽고 시민들에게 균등 분배돼 국민들은 올해말 전에 통과될 한 법률에 따라 주주가 된다.
1990-11-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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