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상오6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마다 르네상스호텔 2201호실에 투숙중이던 이 호텔 총지배인 요하네스 얀스씨(40ㆍ독일인)의 부인 로버타 헬레나차이씨(32ㆍ홍콩인)가 2천7백만원짜리 사파이어반지 등 5천4백만원어치의 금품을 도난당한 것을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0-11-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