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특약】 러시아공화국은 급진경제개혁 방안인 5백일 계획을 자체적으로 실천에 옮기기 시작했다고 겐나디 필신 러시아공화국 부총리가 31일 밝혔다.
필신 부총리는 『우리는 오늘 공화국 각료회의를 가졌으며 사유화 조치는 이미 시작됐다』고 말했다.
필신 부총리는 『우리는 오늘 공화국 각료회의를 가졌으며 사유화 조치는 이미 시작됐다』고 말했다.
1990-11-0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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