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오는 11월3일과 4일 이틀 동안 북경에서 열릴 예정인 일ㆍ북한 국교정상화 예비회담의 북한측 대표는 주진국 외교부 제1국장,일본측은 다니노(곡야) 외무성 아주국장으로 결정됐다고 교도(공동)통신이 일 외무성 소식통을 인용,31일 보도했다.
1990-1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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