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처는 30일 제32회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2백98명과 제9회 군법무관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4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관련기사 18면>
올해 사법시험에는 1만4천3백65명이,군법무관 임용시험에는 4백62명이 응시했었다.
사법시험 합격자 중 최고득점자는 2차시험 평균성적 61.75점을 얻은 이영진 씨(29ㆍ성균관대 법학과 졸업)이며 최고령자는 진행섭 씨(44ㆍ서울대 화공학과 졸업),최연소자는 황현찬 군(19ㆍ연세대 법학과 3년)으로 밝혀졌다.
여자합격자도 12명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고령자 합격자인 진씨 등 5명은 행정고시에도 합격한 사람들이다. 한편 군법무관 임용시험 최고득점자는 2차시험 평균성적 59.25점을 받은 고민삼 씨로 밝혀졌으며 지난 67년 이 시험이 시행된 이후 이은수 양(24ㆍ경북대 사법학과 졸업)이 여자로서는 처음으로 합격했다.
올해 사법시험에는 1만4천3백65명이,군법무관 임용시험에는 4백62명이 응시했었다.
사법시험 합격자 중 최고득점자는 2차시험 평균성적 61.75점을 얻은 이영진 씨(29ㆍ성균관대 법학과 졸업)이며 최고령자는 진행섭 씨(44ㆍ서울대 화공학과 졸업),최연소자는 황현찬 군(19ㆍ연세대 법학과 3년)으로 밝혀졌다.
여자합격자도 12명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고령자 합격자인 진씨 등 5명은 행정고시에도 합격한 사람들이다. 한편 군법무관 임용시험 최고득점자는 2차시험 평균성적 59.25점을 받은 고민삼 씨로 밝혀졌으며 지난 67년 이 시험이 시행된 이후 이은수 양(24ㆍ경북대 사법학과 졸업)이 여자로서는 처음으로 합격했다.
1990-10-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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